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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R. 이성호, 김주형, 김비오 인터뷰
등록일 2021-11-06 1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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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자 : 2021년 11월 5일(금)

· 장 소 : 경기 파주 소재 서원밸리 CC (파72. 7,001야드)

· 총상금 : 12억원(우승상금 2억4천만원)

<본 대회 주요사항>

·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마지막 대회

-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 2년 부여 : 2022~2023년

- 출전선수 : 74명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70위 이내, 제네시스 상금순위 10위 이내 선수)

- 우승 포인트 : 제네시스 포인트 1,000P, 세계랭킹 포인트 9P

· 이성호 (34.BRIC) 프로필

- 코리안투어 데뷔 2009년

· 이성호 인터뷰

1R : 6언더파 66타 (버디 8개, 보기 2개)

2R : 5언더파 67타 (버디7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경기 마친 소감은?

전반에 힘든 플레이를 했지만 후반에 몸도 좋고 컨디션도 좋았다. 버디를 4개 연속 잡으면서 67타로 잘 마무리한 것 같다.

이번 대회를 위해 준비한 것?

지난 주 손목이 안 좋아서 샷을 안하고 일주일 푹 쉰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 남은 이틀도 잘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아직 첫 승이 없다. 우승 욕심이 날 것 같은데?

10년이 넘어가니 우승을 꼭 하고 싶은 마음보다 건강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캐디 동생과 7년 넘게 같이 하다가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하게 됐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

오늘 경기에서 터닝포인트가 된 홀은?

전반 5번 홀(파4)에서 세컨 샷 미스를 했다. 벙커에 들어갔는데 깊게 박혔다. 상황이 안 좋았는데 보기로 잘 마무리했다. 5번 홀이 오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생각한다.

· 김주형(19.CJ대한통운) 프로필

- 코리안투어 데뷔 2020년

* 코리안투어 우승(2승)

- 2020년 : KPGA 군산CC 오픈 ※KPGA 코리안투어 프로 신분 최연소 우승(18세 21일), KPGA 입회 후 최단기간 우승(3개월 17일, 109일)

- 2021년 : SK telecom OPEN 2021

* 해외투어 우승(1승)

- 2019년 : 파나소닉 오픈 인디아(아시안투어) ※17세 149일 나이로 우승, 역대 두번째 아시안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

· 김주형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2R : 5언더파 67타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오늘 경기를 돌아본다면?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11번홀 파5홀이 아쉽다. 파5홀에서 보기를 한 것이 아쉽다. 아쉬운 점이 아직도 생각나지만 플레이 도중에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 마무리를 잘 해서 오늘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시즌은 어땠는지?

아직은 물음표다. 경험도 많이 쌓였다고 생각한다. 미국에 다녀온 이후로 사람으로 선수로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골프에 있어서는 아직 여유가 생기지 않은 것 같다.

11번홀 보기 상황은?

프린지였는데 이 코스 프린지가 모래가 많은 것 같다. 초등학교 이후로 안했던 샷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제 플레이만 하다가 실수를 한 순간 박상현 선수가 이글을 하면서 마음 속으로는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오히려 후반에 잘 마무리해서 괜찮았다.

· 김비오 (31.호반건설) 프로필

- 코리안투어 데뷔 2010년

* 코리안투어 우승(5승)

2010년(1승) : 조니워커오픈

2012년(2승) : 제3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SK telecom OPEN

2019년(2승) :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 해외투어 우승(1승)

2011년(1승) : 난샨 차이나 마스터스(원아시아투어)

· 김비오 인터뷰

1R : 1언더파 71타 (버디 2개, 보기 1개)

2R : 7언더파 65타 (버디8개, 보기 1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

경기 마친 소감은?

어제와 날씨가 거의 비슷해 플레이하는 데 좋았다. 핀 위치가 어제와 마찬가지로 까다로웠다. 어제보다는 경기의 흐름을 잘 이어나간 것이 어제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린에서 좋은 플레이를 했던 하루였다.

이번 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있었다. 시즌을 돌아본다면?

전반적으로 감사한 한 해였다. 퍼팅이나 샷이 좋았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던 라운드가 많아서 우승을 지금까지 못 했던 것 같다. 그런 부분들을 수정하고 보완해 시즌 마무리를 잘하면 좋겠지만 내년이나 후년에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조금씩 보완해야 할 것 같다.

2년정도 우승이 없다. 조바심이 나는 부분이 있는지?

조바심보다는 우승은 지난주에 해도 이번 주에 또 하고 싶은 것 같다. 우승하고 싶은 마음은 있다.

클럽을 올해 교체했는데?

기존에는 한국에서 많이 쓰지 않는 공과 클럽의 조합을 썼다면 올해는 생각을 바꿔 다른 프로들에게 이미 검증된 공과 클럽을 써보자는 생각이 들어 교체했다. 좋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남은 이틀의 각오는?

아직 많은 홀이 남아있다. 남은 이틀도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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